맥북 램은 몇 GB가 적당할까요?+
웹서핑·문서·유튜브 위주라면 16GB로 충분합니다(2026년 M5 맥북은 16GB가 기본). 사진 보정·가벼운 영상 편집·앱을 여러 개 띄우는 멀티태스킹이라면 24GB, 4K 영상 편집·개발·3D·디자인 전문 작업이라면 32GB 이상을 권합니다. 맥은 램을 나중에 늘릴 수 없으니, 오래 쓸 계획이면 한 단계 높여 사는 편이 안전합니다.
맥북 에어 vs 프로, 뭐가 다른가요?+
에어는 팬이 없어 완전 무소음이고 얇고 가벼워 일상용·문서·웹·가벼운 편집에 최적입니다. 프로는 더 강력한 M5 Pro/Max 칩과 방열 설계, 미니LED 고휘도·120Hz 화면을 갖춰 장시간 고부하 작업(영상 편집·코딩·3D)에 적합합니다. 대부분의 일반 사용자는 에어로 충분하며, 전문 작업자만 프로가 필요합니다.
노트북 대신 맥미니나 맥 스튜디오가 나을까요?+
들고 다닐 일이 거의 없고 책상에서 외부 모니터로 쓴다면 데스크탑이 같은 값에 훨씬 좋은 성능을 줍니다. 맥미니(M4)는 가장 저렴한 Mac(약 89만원~)이고, 맥 스튜디오는 4K/8K 영상·3D·AI 같은 최고 성능이 필요한 전문가용입니다. 올인원 화면 일체형을 원하면 아이맥(M4)도 좋은 선택입니다.
중고나 리퍼(리퍼비시)를 사도 괜찮을까요?+
애플 실리콘(M칩) Mac은 성능 수명이 길어, 예산이 빠듯하고 최신 기능이 꼭 필요하지 않다면 직전 세대인 M4·M3 중고나 애플 공식 리퍼가 가성비가 매우 좋습니다. 중고 구매 시에는 배터리 사이클(80% 이상 권장)·외관·보증 잔여 여부를 꼭 확인하고, 가능하면 애플 공식 리퍼(1년 보증 동일)를 우선 고려하세요.
저장공간(SSD)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사진·영상 파일을 많이 쌓지 않고 클라우드를 쓴다면 512GB로 충분합니다. 사진·영상·프로젝트 파일이 쌓이는 편이면 1TB, 4K 영상 소스나 대용량 라이브러리를 다룬다면 2TB 이상을 권합니다. 애플의 SSD 추가 비용은 비싼 편이라, 외장 SSD로 보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